정려원, 30대 후반 나이를 믿지 못하게 만드는 미모... "아직 안 죽었어"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9 01: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정려원이 프랑스 파리에서의 한가로운 한때를 공개했다.

정려원은 3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파리 노천카페에 앉아 있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겼다. 정려원의 수줍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38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정려원의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1일 파리 컬렉션 참석차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나혜란 기자 나혜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