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월 6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 40회에서는 김수미 절친 고두심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와 고두심은 드라마 ‘전원일기’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씬이 없는 사람들은 근처에서 쑥 캐고 있고 그랬다. ‘네 씬이야, 빨리 와’ 그러면 갔다. 촬영이 소풍가는 거였다. 동네 인심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는 “처음 나 봤을 때 어땠냐”며 첫인상을 물었고, 고두심은 “진짜 예뻤다. 비오는 날은 코에 물 들어갈 정도였다. 언니가 자기가 예뻐하는 사람은 참 많이 챙겼다. 정도 많고 안 된 사람 보면 입었던 옷도 벗어줄 정도로”라고 추억했다.
김수미는 “그래서 내가 재산이 없잖니”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고두심은 “이 나이에 ‘수미네 반찬’ 간판 걸고 대성황리에 세계적으로 하는 게 어디냐. 그러니까 성질을 버려라”고 반전 조언으로 웃음을 더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