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하는 남자들2' 율희, 막내동생을 향한 뜨거운 교육열 "서울의대 가즈아!"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9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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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아내 율희가 8살 늦둥이 동생에게 교육열을 불태웠다.

지난 3월 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늦둥이 둥생 김민재와 함께 하루를 보내는 율희의 모습이 담겼다.

율희는 “중학생 때 생긴 동생이라 내가 다 키운 셈이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율희는 동생이 어려운 공룡 이름을 척척 맞히자 “천재 아냐? 서울 의대 갈 수 있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팽현숙은 “우리 아들도 포켓몬스터 이름은 척척 맞혔다. 나는 내 아들이 영어천재인 줄 알았다”고 공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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