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조민희, 남편 권장덕의 50대 고백... "젖은 낙엽이 됐다" 의미는?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9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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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덕 아내 조민희가 50대가 되고 난 후 남편의 변화를 밝혔다.

조민희가 지난 3월 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50대가 된 후 남편의 변화를 털어놨다.

이날 김구라는 "50대가 되니 즐겨보는 프로그램이 바뀌었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를 본다"고 밝혔다.

주영훈은 "앞자리에 5자를 붙이고 새 딸을 맞이하니 아이를 보다가 졸고 있다"고 털어놨다.

성형외과 전문의 권장덕 아내 조민희는 50대가 되고 변화가 있었냔 말에 "저는 괜찮은데 제 남편이 젖은 낙엽처럼 됐다. 애들이 분리불안인 것처럼 '여보 어디가. 가지마'라고 말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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