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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6일 방송된 tvN '문제적 보스'에서는 보스들의 첫 출근이 공개됐다. 토니안은 "출연이 어렵다는 생각을 했었다. 사업 관련 이야기다 보니 조심할 부분도 있고 예민할 부분이 있다. 방송으로 나가도 괜찮을까 생각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처음에는 어려울 거 같다고 밀당을 했다. 어쨌든 비즈니스니까. 어쨌든 제가 졌다"고 털어놨다. 장동민은 "내 본모습인데 다른 사람이 볼 땐 '꼬였네' 할까 걱정이 들지 않았냐"고 물었다.
임상아는 "오너십에 따라 컬처가 있으니 저도 처음에는 망설였다.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도 있어서 출연했다. 출연하길 잘한 거 같다"고 털어놨다.
정준호는 "사람들이 봤을 때 이름만 걸고 하는 게 아니라 창업을 해서 일련의 과정을 일반 사업가처럼 성실하게 한다면 장점이 될 거 같고 안 나가다가 갑자기 나가면 인터뷰 몇 번 하면 다 들키게 돼 있다. 그 점을 고민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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