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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멤버 승리의 초호화 생일파티가 회자되고 있다.
앞서 지난 2월 28일 디스패치는 승리가 2017년 12월9일부터 11일까지 필리핀 팔라완섬에 위치한 한 고급 리조트를 통채로 빌려 약 150여명의 게스트를 초대한 후 초호화 생일파티를 즐겼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보도에서는 일명 '쩜오·텐프로'(대한민국 상위 10% 미모를 가진 여성 접대부를 보유한 유흥업소를 지칭하는 은어) F룸살롱에 근무하고 있는 A씨는 승리의 생일파티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승리와 이문호씨(클럽 버닝썬 대표이사)가 (업소에) 자주 왔다"라며 "필리핀 섬을 통째로 빌려 생일파티를 한다고 자랑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물 좋은 언니들만 초대하는데 같이가자고 했다"고 덧붙였다.
승리는 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대신 외모가 뛰어난 여성을 초대 조건으로 내걸었다. A씨는 "우리 가게에서만 10여명이 갔다"라며 "텐프로 업소 언니들도 있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 매체가 입수한 승리의 생일파티 게스트 명단 리스트에 의하면 승리는 초대 손님을 'VIP'와 '게스트'로 나눴는데, VIP에는 일본,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등에서 활동하는 재력가들이 포함됐다. 이들 중에는 버닝썬에 직접 투자한 대만계 일명 '큰 손'도 포함됐다. 이 외에도 VIP에는 홍콩 유력 정치인과 재력가 아들, 대만배우, 싱가포르 배우, 야구선수 등이 포함됐다.
'게스트'에는 F룸살롱 부장을 포함한 9명이 속해 있었다. 승리는 대만에서 활동하는 모델 9명도 따로 불렀다. 국내 모델 선발대회 출신 SNS스타, 일반인 등도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승리와 버닝썬 이문호 대표는 초청 손님 명단 작성과 파티 기획, 진행, 집행, 정리를 모두 손수 작업했다. 또 승리는 생일파티에 유명 해외 유명 DJ 다수를 초대했으며 스스로 DJ부스에 올라 음악을 틀며 화려한 음악을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승리가 그냥 편하게 와서 놀고 가라했다"라며 "승리는 리조트를 클럽으로 만들어 밤마다 파티를 열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모델 B씨는 "승리가 초대해 모델 친구들과 함께 갔다"라며 "필리핀 왕복 항공료, 팔라완 리조트 숙박료 등을 모두 제공했다. 룸서비스 뿐 아니라 샴페인 등 술값도 모두 공짜였다"고 설명했다.
당시 승리는 자신의 생일파티와 게스트 체제비용 모두를 자체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가 파티가 열린 팔라완 리조트에 문의한 결과 3박 공식 가격은 한화로 5억4000여만원 수준이었다. 승리는 리조트 숙박비를 모두 지불했다. 외에도 항공권,DJ 출연료, 주류(샴페인)비용 등을 보두 책임졌다. 승리는 생일 카운트다운 폭죽비용까지 자비로 계산했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VIP들에겐 비지니스 항공권을 제공했다. (여자) 게스트는 이코노미"라면서 "승리 측은 생일파티에 5~6억 원을 썼다고 과시했다. 심지어 불꽃쇼에만 2000만원이 들었다는 말도 했다"고 밝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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