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매체 "저런 친구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방탄소년단' 지민 하성운 솔로 데뷔 응원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8 0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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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하성운의 솔로 데뷔에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

지난 2월 28일 지민은 평소 ‘우정패딩즈’ 멤버로도 잘 알려져 있는 하성운의 솔로 데뷔를 맞이하여 음원이 공개된 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나도 응원할게 형 고생 많이 했다” 라고 언급했으며, 타이틀곡 ‘BIRD’의 뮤직비디오도 게재하는 등 데뷔를 응원해 누리꾼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응원 메시지는 곧이어 SNS를 통해서 국내외 팬들을 통해 전파 되었으며, 엘리트 데일리(Elite Daily), 코리아부(Korea Boo) 등 美 매체를 통해서도 소개 되었다.


美 엘리트 데일리 기자 노엘(Noelle Devoe)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방탄소년단 지민 만큼 지지해주는 친구를 어디서 만날수 있을까?' 라는 글을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엘리트 데일리는 “방탄소년단의 지민은 놀라운 우정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팔로워들과 이 사실을 함께 공유했다” 라고 전해 방탄소년단의 영향력을 방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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