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4월의 신부' 품절녀 등극...예비남편은 누구? "전문직 일반인"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8 0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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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이 '4월의 신부'가 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있는 가운데, 이정현의 남편에게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지난 4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쓴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편지에 따르면 이정현은 오는 4월 7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남편은 전문직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앞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결혼계획에 대한 MC의 질문에 "40세 전에는 해야할 것 같은데 항상 좋은 사람 만나기를 갈구하고 있다. 연하도 마음만 맞고 말만 통한다면 나야 땡큐다. 군대만 갔다오면 되지 않냐"라고 말했다.


한편 이정현 지난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한 이정현은 2013년 앨범을 낸 후 가수로서의 활동은 하지 않지만, '군함도' 등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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