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민낯 드러내고 침대에서..."청순미와 섹시미가 공존"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8 04: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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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화영이 침대 셀카로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뽐냈다.

류화영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 위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는 류화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초근접 셀카로 드러낸 잡티 없는 민낯이 눈부시다. 특히,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류화영은 지난해 방송된 JTBC드라마 '뷰티인사이드'에서 채유리 역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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