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타고난 몸매 눈길..."임신 때도 살 안쪘다"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8 04: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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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배우 박한별이 출산 후에도 변함 없는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3월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배우들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최근 드라마로 복귀한 박한별은 출산 후에도 변함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에 리포터 박슬기는 “살이 안 찌는 체질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슬기는 “임신했을 때도 솔직히 많이 찌진 않았다. 힘들어가지고. 입덧으로”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끝나고 많이 뛰고 골프를 좋아하는데 골프장 가면 카트 타고 갔는데 출산하고 나서는 18홀을 뛰어다녔다. 출산하고 나서 배가 조금 더 빠졌다. 이 드라마 시작하면서 많이 빠졌다”는 말을 더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박한별은 MBC 주말드라마 '슬플때 사랑한다'에서 윤마리 역을 열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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