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임신' 별, 임산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남편 하하 반응은?"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8 0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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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임신' 별이 근황을 전했다.

별은 지난 3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림 소울이 땐 임신 중에 계속 짧은 커트 머리였어서 몰랐는데, 긴머리 임산부의 제일 힘든 점은 집에서 샴푸하기.. 이럴 때 너무 고마운 우리샵 #홍대순수점.. 그나저나 임신 19주가 되니 갑자기 배가 엄청 나오고 있네욤. 셋째라 그런가요. (물론 입덧이 사그라들며 먹성이 터진 탓도 있겠지만효) 흐흐. 암튼 우리 임산부들 오늘도 같이 힘내요! 파이팅입니다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용실을 찾은 별의 모습이 담겨있다. 갈수록 어려지는 듯한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11월 하하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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