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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5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보양식 만들기에 나선 푸드크리에이터 심방골주부의 모습이 담겼다.
심방골주부는 숯불 더덕구이를 만들기 위해 더덕 하나하나를 밀대로 밀었다. 윰댕은 심방골주부가 힘들어하자 “그런 건 내가 잘한다. 팔힘이 좋아서”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내 앞에서 힘자랑한 거냐. 저번에 윰댕 남편 대도서관을 한 손으로 들었던 나다”고 자랑했다.
김숙은 “이영자 씨가 더덕을 밀면 습자지가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맞다"고 수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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