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이영자, 힘자랑하는 심방골주부에 일침 "내가 더덕 밀면 습자지 된다"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8 0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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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가 남다른 힘을 자랑한 것이 화제다.

지난 3월 5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보양식 만들기에 나선 푸드크리에이터 심방골주부의 모습이 담겼다.

심방골주부는 숯불 더덕구이를 만들기 위해 더덕 하나하나를 밀대로 밀었다. 윰댕은 심방골주부가 힘들어하자 “그런 건 내가 잘한다. 팔힘이 좋아서”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내 앞에서 힘자랑한 거냐. 저번에 윰댕 남편 대도서관을 한 손으로 들었던 나다”고 자랑했다.

김숙은 “이영자 씨가 더덕을 밀면 습자지가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맞다"고 수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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