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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이 보낸 내용 증명은 전속 계약 해지에 관한 것이 아니"라면서 "회사와 아티스트 간의 오해로 생긴 부분이 있다. 적극적으로 소통해 원만한 합의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3일 밝혔다.
다음날 강다니엘 역시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소속사와 관련한 불화설은 오해라는 사실을 밝히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팬들에게 자신을 믿고 기다려 달라는 글을 남기며 각종 루머를 일축했다.
한편, 최근 한 매체는 강다니엘이 LM엔터테인먼트에 내용 증명을 보내고 홀로서기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지난해 그룹 '빅뱅' 승리(29)의 소개로 홍콩의 40대 여성을 만났으며, 이 여성은 여러 투자자들을 만나고 다녔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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