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김종국母, "한예슬·홍진영 두고 즐거운 고민" 뜻밖의 어장관리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7 0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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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한예슬이 어머니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특별 MC로 한예슬이 자리했다.

이날 엄마들은 한예슬에 대한 칭찬이 일색이었다. 김종국의 모친은 "저런 아가씨가 우리 며느리였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며 한예슬에 대한 극찬이 이어졌다.

이에 서장훈은 김종국과 러브라인을 그렸던 홍진영을 언급하며 "홍진영 어머니가 옆에 계신다. 신경 좀 써달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김종국의 모친은 "진영 씨도 마찬가지지 근데"라고 말했고, 신동엽은 "어머니 지금 며느리 어장관리 하시는 건가"라고 장난쳤고, 어머니는 "아니 우리 종국이가 뭘 가리겠어요. 정말 다 예쁘잖아요"라며 말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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