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유세윤, "아내는 친한 누나, 아들은 친한 친구"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7 0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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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유세윤이 가족들에게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방송인 유세윤과 아들 유민하가 출연해 이승기 육성재 이상윤 양세형이 시청자들을 찾아갔다.

이날 멤버들은 유세윤 집에 도착했다. 유세윤은 자신의 아내 황경희를 "친한 누나"라고 소개했다. 이에 양세형은 "나이가 연상연하 커플"이라고 설명했다.

유세윤은 "세상에서 가장 친한 누나이자, 내가 아는 44살 중에 가장 아름다운 여자"라고 덧붙여 감동을 자아냈다.

이어 유세윤은 아들 유민하도 소개했다. 유세윤은 "제 가장 친한 친구이자, 아들 유민하"라고 말해 가족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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