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일상에서 여신 미모 과시... "예쁜데 노래도 잘해"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7 02: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다비치 강민경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3월 2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 놀라운 토요일”이라는 글을 남겼다. 강민경은 이날 오후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 윤지성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강민경은 흰 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채 벽에 등을 기대고 앉아있다. 따뜻한 햇살이 주변을 비추는 가운데, 강민경은 청순한 미모를 발산하며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2월 27일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 앨범 ‘강민경 1집’을 발매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나혜란 기자 나혜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