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맘' 이윤미, 새벽부터 육아 전쟁중..."부스스해도 예뻐"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7 04: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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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가 육아로 정신없는 모습을 공개했다.

3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 5시...벌써 40일이 지났고~ 시간은 참 빠르고~ 이젠 깨어있음이 익숙한 이시간^^ 정신없는 3월이 시작되었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아이들 준비물도 챙길게 한가득이고 신경쓰이는 일들도 많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건강이 최고인 거 같아요. 한동안 태열도 있었지만 쏙 들어가고... 감기기운있는 언니들 틈에서도 쑥쑥 자라고 있는 막내~~ 이제 곧 아침~~~ 웃는 주말 보내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막내를 품에 안고 새벽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힘든 육아 때문인지 다소 살이 빠진 듯한 모습이다.

한편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최근 셋째 딸을 출산해 다둥이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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