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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한마리도 못잡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바닷가에서 낚시대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멀리서 보이는 이목구비도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에도 돋보이는 완벽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제 61회 그래미 어워드'에 시상자로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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