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패밀리' 이사강, 엄마 보는 앞에서 남편 론과 뜨거운 애정행각... "말이 안나와"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7 0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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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패밀리' 이사강과 론이 막강 스킨십을 선보였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서는 이사강-론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결혼식을 앞두고 이사강의 엄마가 이들을 찾아왔다. 론은 장모님을 위해 특별 요리를 준비했다.

이사강은 “어머니 오시면 론이 100% 요리를 한다”며 자랑했다. 론이 준비한 요리는 밀푀유나베.

특히 두 사람은 엄마가 있음에도 백허그를 하는 등 달달한 스킨십을 보였다. 또 “가슴이 커졌다”는 이사강의 말에 엄마 역시 론의 가슴을 만져 패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사강의 엄마는 론의 음식을 먹으며 강한 칭찬을 하며 “아이 둘은 낳아라”라고 급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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