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기안84, 사장되더니 바빠졌나?..."김충재, 개업식 이후 처음 봐"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6 04:00:1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기안84가 김충재와 오랜만의 만남으로 눈길을 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충재가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전현무는 기안84에게 "(기안84) 사무실 개업식 이후로 한 번도 못 봤냐"고 물었다. 그렇다는 대답에 전현무는 "들어오기 전에 보니까 둘이서 근황 얘기를 20분 정도 하더라"고 설명했다.

기안84는 김충재의 근황을 언급했다. 그는 "충재도 개업했다. 작업실을 차렸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무지개 회원들은 "개업할 때 갔냐"고 물어봤다.

기안84는 "사무실 일로 바빠서 못 갔다"면서 민망해 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자기 개업식에는 그렇게 부려먹지 않았냐", "필요한 거 하나 사줘라", "3D 프린터 해줘라"며 압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기안84와 김충재가 출연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나혜란 기자 나혜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