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설 명절 대비 물가 안정 위해 힘쓴다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1-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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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는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을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2월8일까지 18일 동안을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시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서비스 물가 인상 우려에 따라 수요가 급증하는 성수품을 비롯한 농·축·수산물, 개인서비스요금 등을 중점 관리한다.

또한, 29일 상록수역 광장에서 안산소비자단체협의회(6개 단체) 회원등 40여명이 참가하여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을 위해 주변 상인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 배부, 현수막 등을 활용한 거리 행진 등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시 관계자는 “개인서비스요금 안정 및 불공정거래행위 지도·단속 등 건전한 거래질서 확립과 물가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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