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이용하는 김수영 양천구청장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1-15 18: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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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지난 14일 오전 목2동 주민센터에서 열리는 새해 동주민센터 업무보고에 전기차를 이용해 참석,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치에 앞장섰다.

양천구는 미세먼지 저감 조치의 일환으로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 ▶구청사 및 산하기관 주차창 전면 폐쇄 ▶자동차 배출가스 및 공회전 단속 강화 ▶주요 간선도로, 일반도로 및 보도 등 도로청소 확대·강화 등을 시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은 외출 시 마스크나 보호안경을 착용하고, 외출 후에는 손·발을 씻는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며 특히 노약자나 어린이의 야외활동 자제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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