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주),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금 2400만원 전달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1-11 03: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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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온정’ 열리는 희망의 성탄 트리
▲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 사랑의열매)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파르나스호텔(주)로부터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과 성장을 위한 기부금 2400만원을 전달받았다.

10일 서울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이번에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은 호텔 로비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진행됐으며, 권익범 파르나스호텔(주) 대표이사, 황후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이 직접 참석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기부금은 강남구와 서울 사랑의열매에서 진행하는 ‘2019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 사업 행사의 일환으로, 모두 강남구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비롯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 사무처장은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16년간 특별한 나눔으로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따뜻한 겨울에 힘이 된 파르나스호텔(주) 관계자에게 감사하다” 며 “보내준 훈훈한 마음과 나눔의 뜻이 우리 지역사회에 소중한 변화를 만드는 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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