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11일까지 스쿨팜 강사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1-09 00:02: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오는 11일까지 ‘2019년 오감톡톡 건강을 배우는 스쿨팜(학교텃밭)’ 강사 모집을 실시항다.

‘오감톡톡 건강을 배우는 스쿨팜(학교텃밭)’은 텃밭과 초등교육과정을 연계한 도시농업 체험교육활동이다.

모집 대상은 지역내 거주 중인 학교 텃밭 생태교육 진행이 가능한 농업분야 자격증 소지자로, 주강사와 보조강사를 구분하여 모집한다.

주강사는 기획, 수업 진행 등을 하며 보조강사는 주강사를 보조해 텃밭프로그램 운영준비 지원 등을 한다.

신청방법은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첨부된 양식을 출력, 작성 후 구청 4층 교육지원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정된 강사들은 대상학교와 협의를 거쳐 학교 여건에 맞는 텃밭교육 프로그램 강의를 직접 운영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마을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발굴하여 학교의 텃밭을 활용한 친환경 도시농업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공동활동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