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구는 최근 ‘서울특별시 강동구 출산장려 및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위와 같은 제도 시행을 위한 법·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에 신설한 ‘출산특별장려금’은 자녀를 낳으면 한 차례 지원하는 출산축하금과 달리, 아이가 만 5세가 되기 한 달 전(59개월)까지 가구당 매월 20만원씩 받을 수 있다. 신청일 기준 다음달부터 지급되며, 가구당 최대 지원기간은 5년이다.
또한 넷째 자녀부터는 아이가 자라 초·중·고등학교에 갈 때 ‘입학축하금’ 50만원이 나온다. 각 학교 입학 후 1년 안에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 가정은 오는 2019년 2월부터 주민등록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분증·입학통지서 등 관련 증빙자료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이정훈 구청장은 “초저출산 현상에 직면해 있는 지금 아동 한 명 한 명이 행복하게 자라나도록 지역사회가 아동에 대한 투자를 확충하고, 양육 부담을 함께 나눠야 한다”며 “지역이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저출산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