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대형마트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2-28 0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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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오왕석 기자]분당소방서(서장 김오년)는 지난 26일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한 롯데마트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화재 발생 시 대처 및 피난요령에 중점을 두었으며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교육 ▲119 신고요령 및 대피 절차 등 위급상황 시 긴급대피 능력 배양 등으로 진행됐다.

분당소방서 관계자는 “대형마트는 많은 사람이 찾는 장소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관계인에 의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관계자들이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육 및 훈련을 통해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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