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20일 청소년 프로젝트 사례발표회 열어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2-20 00:02:3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20일 오후 4시30분 이수역 메가박스에서 아무거나 프로젝트 발표회 '아무거나 SHOW TIME'을 개최한다.

‘아무거나 프로젝트’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동작혁신교육의 대표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모임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며 역량을 키우는 활동 프로그램이다.

구는 그동안 청소년들이 학교 밖에서 자신의 기량과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사업관리 및 영상제작 교육, 멘토매칭, 이끔이 네트워크 교육 등 여러 방면으로 지원을 해왔다.

이번 '아무거나 SHOW TIME'은 올 한 해 동안 이뤄낸 성과를 공유하는 초·중·고등학생 15개팀의 프로젝트 사례발표와 바이올린, 오카리나, 풍물 등 참가자들이 꾸미는 공연으로 펼쳐진다.

발표회가 끝난 후에는 심사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우수팀의 시상식도 가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아무거나 프로젝트는 우리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모든 꿈과 상상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혁신교육 사업들을 진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