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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환경공단, 환경기술발표회 기념촬영 / 사진=광주환경공단 제공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강열)이 시설 개선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시민, 직원 등으로부터 듣기 위해 제안 제도와 환경기술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 2일에 개최된 제안제도는 시민, 직원들이 참여해 공단 운영의 능률을 향상시키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것으로 올해에는 시민 제안 2건, 직원 제안 72건이 접수됐다.
이 중 예비심사를 거친 14건에 대해서는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본심사를 진행했고 ‘우수 제안’ 2건을 선정해 이달 말 이사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특히 제안제도는 2020년 ‘우수 제안’ 현장 적용을 통해 약 1억 6천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얻은 한편, 2021년 ‘우수 제안’은 약 4억여 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돼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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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환경공단 환경기술발표회 / 사진=광주광역시 제공 |
또한 환경기술발표회는 직원들이 직접 환경기초시설의 효율적인 관리, 운영을 위해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직원 간 연구기술 공유 및 연구사례의 현장적용이 목적이다.
17일 광주제1하수처리장에서 개최된 환경기술발표회에서는 공단 직원들이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연구한 환경기술 연구주제 중 기술연구, 성능개선, 공정개선, 원가절감 등 우수한 연구과제 7건을 선정해 발표회를 갖고 이달 말 포상을 지급한다.
공단은 이와 같이 기존 운영방식에서 탈피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듣는 자리를 마련해 시설 개선, 운영 효율화 증대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아이디어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 적극적으로 적용해 광주의 환경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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