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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 화면 캡쳐) |
페루 역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 탄생했다
8일(현지시간) 부통령이던 디나 볼루아르테(60)가 대통령에 취임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볼루아르테 신임 페루 대통령은 헌법에 따라 이날부터 카스티요 전 대통령 임기가 끝나는 오는 2026년 7월26일까지 대통령직을 수행하게 된다.
신임 페루 대통령의 취임에도 불구하고 페루의 정치적 상황은 여전히 혼돈에 휩싸이고 있다. 더욱이 2020년에는 5일 만에 대통령이 세번이나 교체되기도 했다. 이 밖에도 2018년 이후 도덕적 결함으로 탄핵당한 대통령은 총 3명으로 알려진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신임 페루 대통령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세간의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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