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름 무등산 지왕봉 전경 / 광주광역시 제공 |
[광주=정찬남 기자] 무등산국립공원, 양림동역사문화마을 등 광주지역 관광지 4곳이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특히 5·18기념공원은 올해 새로 100선에 등극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무등산국립공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양림동역사문화마을, 5·18기념공원 등 4곳이 ‘2023 ~ 2024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6회째를 맞는 ‘한국관광 100선’은 국내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마다 국내대표 관광지를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광주는 ‘1~2회 때는 무등산국립공원 1곳’, ‘3회 광주대인예술시장, 양림동역사문화마을’, ‘4회 무등산국립공원, 양림동역사문화마을’, ‘5회 무등산국립공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선정됐다.
몇 해 전만 해도 광주 여행 목적지가 대부분 무등산국립공원이었지만, 광주시가 예술관광과 문화관광 자원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확충해 양림동역사문화마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공연마루, 전일빌딩245 등이 문화예술·역사여행지로 뜨고 있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 관광객 수는 432만3977명으로, 지난해 동기 263만1551명보다 64% 증가했고, 지난해 연간 관광객 307만5106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올해 연말까지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방문 관광객 626만명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김준영 시 신활력추진본부장은 “그동안 관광불모지로 여겨지던 광주가 새로운 관광도시로 주목받기 시작했다”며 “앞으로 관광콘텐츠를 적극 발굴하고 육성해 매력적인 관광도시 광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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