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규 인천 서구 부구청장,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현장 점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6-25 12: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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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리조트도시 위해 책임시공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

 
[문찬식 기자] 인천시 서구가 관내에 시공 중인 아파트 건설과 관련 입주민 안전 및 편의 도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정규 부구청장이 23일 대한민국 첫 번째 리조트도시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현장을 방문, 시설물 상태를 확인하며 공사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시공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에는 대우건설 1단지 소장, 2단지 소장 등 시공사 실무진과 사업주최인 시행사 DK아시아 대표 및 각 부서별 임직원, 검암 리조트시티연합 등 건설관계자와 입주민 등이 참석, 입주 전 공사상태를 점검했다.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오는 30일부터 입주를 시작하는 단지로 사용승인을 앞두고 있다. 최 부구청장의 이번 방문은 서구 최대 규모인 4,805세대가 입주를 앞둔 만큼 시공 상태와 안전 등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최 부구청장은 “입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해 입주자 사전점검 당시 지적된 하자들을 신속히 보수해 달라”며 “서구 랜드마크 단지인 만큼 사명감을 갖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시공해 달라”고 시공사, 시행사측에 요청했다. 

 

그러면서 “인천 최대 규모인 4,805세대가 입주를 고대하고 있는 만큼 서구청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이라며 “서구지역 리조트도시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만큼 세상에 없던 완벽하고 안전한 리조트도시로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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