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협의회와 축구발전 도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6-25 17:50:3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왼쪽부터 국제바로병원 김종환 행정부원장, 정진혁 총무부장, 박기동 원무부장, 변진 간호부장, 조류경 진료협력센터장, 인천유나이티드아카데미 협의회 오세일 회장, 조인진 부평/계양지부장, 서기준 논현지부장, 이병준 송도지부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관절전문병원 국제바로병원이 25일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협의회 10개 지부 지부장들과 유소년 축구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공식지정병원인 국제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은 정형외과 조류경 진료협력센터장과 변진 간호부장, 박기동 원무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협의회 오세일 회장을 비롯해 부평/계양지부장, 논현지부장, 송도지부장 등 각 지부 지부장 그리고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배인성 대회협력팀장과 홍보팀이 참석했다.

 

국제바로병원 조류경 정형외과 전문의는 “유소년 축구단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꿈나무들의 부상 시 정확한 진단”이라며 "성장 시기에 정확한 진단이 향후 미래 국가대표의 기틀이 될 것이라 자부한다”고 말했다.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협의회 오세일 회장은 “아카데미 10개 지부는 3천여 명의 미래꿈나무 들이 활약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 축구발전을 위해 함께 하는 마음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