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총 15억7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만사-여래미 간 농어촌도로 전체연장 2380m 중 1구간 길이 1180m, 폭 5.0m에 대한 공사를 2019년 12월 완료했으며, 2021년 잔여구간인 길이 1200m, 폭 5.0m 공사에 착공해 이달 완료했다.
특히 이번 공사로 협소한 도로가 대폭 개선되고 차량 교행 및 보행자 안전 등 문제가 해소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공사로 오랜 기간 불편을 겪었으나 양해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통불편 해소 및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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