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산림 인접지역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경작지의 농부산물을 파쇄해 인화물을 사전제거 하겠다는 방침이며 불법 소각행위 단속도 강화할 계획이다.
파쇄 신청지 소재 읍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아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및 산불감시원으로 인화물 제거반을 구성해 파쇄작업을 추진한다.
농부산물 파쇄기 운영은 산림인접지 100m 이내 고추, 깨 등의 농작물을 경작하는 고령 농가를 우선으로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농부산물 파쇄 시범운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영농부산물 처리에 고심하는 소규모 고령 농가에 도움을 주고 소각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소각행위 근절을 통해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