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부평5동, 마사회 라면 40상자 기탁 받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7-06 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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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소외 이웃에 따뜻한 사랑 나눔 이어간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5동은 5일 한국마사회인천부평지사로부터 지역내 홀몸노인 등 저소득 주민을 위한 라면 40상자(50만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부평5동 내 위치한 한국마사회는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22년에도 15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성욱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 지사장은 "생계가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임동춘 부평5동장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변함없이 관심과 도움을 주시는 한국마사회에 감사하다"며 "생계가 어려운 주민들에게 소중한 뜻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인천부평지사는 ▲취약계층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일자리 창출 사업 ▲환경보호 사업 등 지역사회 공헌 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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