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평구청사. (사진=부평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오는 9~20일 케이크 판매 제과점 60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내용은 ▲식품 등의 취급 및 조리장 위생기준 ▲종사자 위생모 착용 및 건강진단 실시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 사용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다. 구는 겨울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같이 실시할 계획이다.
또, 성탄절·송년회 등 연말연시를 맞아 소비 증가가 예상되는 케이크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해 식중독 발생 우려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수준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케이크 판매업소의 전반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켜 식중독을 예방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식품접객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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