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소상공인 스마트 경영 전환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6-26 17: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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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곳당 100만원
내달 1~19일 참여업체 모집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오는 7월1일부터 19일까지 ‘2024년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구인난 해소 및 매장 운영 효율화 등 경쟁력을 높이고, 온라인 마케팅 환경에서의 자생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지역내 소상공인 약 30곳의 업체를 선정해 ▲매장내 키오스크, 테이블오더(좌석 주문) 등 스마트기기 설치비용 또는 ▲온라인마케팅용 CI(기업이미지)ㆍBI(브랜드이미지)ㆍ제품로고 제작, 제품 영상 촬영 비용 등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올해 1월1일부터 8월31일내로 스마트기기를 설치했거나 할 예정인 업체 또는 온라인마케팅 홍보물을 제작했거나 할 예정인 업체로, 2023년 연 매출 3억원 이하의 부평구 소상공인이다.

단,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 및 사치 향락적 소비ㆍ투기 조장업체 ▲2024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선정업체 ▲국세ㆍ지방세 체납 업체 ▲휴업ㆍ폐업 업체 ▲비영리 사업자, 협회ㆍ단체로서 고유번호증을 발급받은 업체는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7월1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구청 경제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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