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시에 따르면 최근 배달 서비스 급증으로 인한 이륜차 소음피해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이번 단속을 실시했으며, 단속 결과 번호판 탈거 1건, 번호판 위반 2건, 안전기준 위반 10건, 불법튜닝 6건 등 총 19건을 적발했다.
이날 단속으로 위반사항이 발생한 이륜차에 대해 원상복구 등의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이륜차 불법행위를 줄이기 위해 주요 민원발생 지점, 배달업체 거점 등에서 이륜차 위반행위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합동단속을 통해 이륜차 불법 개조 및 소음 민원에 적극 대처해 시민들이 편히 휴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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