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교통방해 혐의 적용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지하철 탑승 시위를 펼쳐오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회원들 중 24명이 일반교통방해 혐의 등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2일 기자 간담회를 통해 "서울 남대문경찰서가 총 30건 29명에 대해 수사 중"이라며 "그 중 27명을 조사해 24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설명했다.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였던 전장연 회원들에게 형법상 일반교통방해 혐의를 비롯해 서울교통공사의 지하철 운행 업무를 방해한 혐의가 적용됐다는 게 서울청 관계자의 설명이다.
현재 전장연 회원 2명에 대해서는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는데 경찰은 조만간 조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아직 송치되지 않은 3명은 순차적으로 검찰에 넘길 예정이다.
한편 전장연은 새해를 맞아 첫 출근길인 이날 오전에도 지하철 탑승 시위에 나섰다.
이들은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에서 숙대입구역 방면으로 향하는 지하철에 탑승해 시위를 벌이려고 했지만 서울교통공사가 이를 막아섰고, 결국 탑승하지는 못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