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5·6일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행사··· 33명에 시상

박준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30 18: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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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려운 이웃들 위해 헌신
▲ 자원봉사자의 날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강북구청)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오는 5~6일 양일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먼저 오는 5일 오후 3시 가수 션이 '지금은 선물이다'를 주제로 '온라인 자원봉사 특강'을 진행한다. 특강은 누구나 구 유튜브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이어 오는 6일 구청 4층에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시상식을 개최한다.

시상식 대상으로는 ▲자원봉사 유공자 17명 ▲자원봉사활동 체험수기 공모전 수상자 6명 ▲3천 시간 이상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간 인증메달 수여자 10명 등 총 33명이다.

이순희 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봉사자들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돼 배려와 인정이 넘치는 강북구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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