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다중이 이용하는 역사 주변의 이용객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등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 위생정책과, 상록구ㆍ단원구 환경위생과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선 ▲식품안전관리의 중요성 ▲식중독 예방 홍보 물품 배부 ▲식중독 예방 주요 수칙(손 씻기ㆍ익혀 먹기ㆍ보관기준 준수 등) 등 집중 홍보를 실시한 뒤 시민들의 식품 안전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다.
시 관계자는 “식품의 안전은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로 하절기에는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에 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라며 “올바른 식품안전 정보제공과 관련 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 등 식품 안전 실천 분위기 조성에 적극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국민보건 향상을 목적으로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2002년부터 매년 5월14일로 제정해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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