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내달 5일 ‘뮤지컬 갈라쇼'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1-27 16: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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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이 오는 12월5일 오후 6시30분 강화문예회관에서 뮤지컬 배우 차지연과 이지훈이 함께하는 ‘2024년 강화 뮤지컬 갈라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공연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군민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된 문화행사로, 뮤지컬 명곡을 대중적이고 예술성 있게 재구성해 즐거움을 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 차지연과 이지훈이 출연해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성당들의 시대’ 등 뮤지컬 명곡뿐 아니라 연말의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팝송과 대중가요 등으로 다채롭고 풍성하게 구성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당일 오후 5시30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박용철 군수는 “뮤지컬 갈라쇼는 올 한 해 열심히 달려오신 군민분들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한 공연이다. 가족, 이웃,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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