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민선8기 1주년 유공시민 62명 표창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7-04 16: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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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월례회의에서 방세환 시장(왼쪽 네 번째) 취임 1주년 기념 꽃다발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가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3일 열린 7월 월례회의에서는 유공표창 시상, 방세환 시장 취임 1주년 기념 꽃다발 전달식 등으로 진행됐다.

표창 시상식에서는 퇴촌 토마토 축제 유공(14명), 모범보육 교직원(4명), 코로나19 유공(2명),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1명), 보훈문화발전 유공(9명), 문화예술발전 유공(8명), 광주왕실도자기축제 유공(17명), 공동주택 품질점검 유공(6명), 구강보건 포스터 공모전 수상(1명) 등 총 62명의 시민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월례조회는 방세환 시장 취임과 함께 임용된 7명의 신규 주무관들이 1600여 공직자의 마음을 담은 축하 꽃다발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방 시장은 “지난 1년은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하는 시정을 구현하고 ‘희망도시 행복광주’ 건설의 토대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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