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화성시에 따르면 2019년 첫 인증을 획득한 어린이 논산책 프로젝트는 친환경 논에서 농촌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세대 간 문화교류와 사회성을 기를 수 있어 학부모와 아이들, 어린이집 등에서 각광받고 있다.
인증 기간은 오는 2024년 9월9일까지이며, 해당 기간 동안 한국교육개발원 등 여러 기관에서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농촌의 문화를 이해하고 생태감수성을 높이며 인성 또한 기를 수 있는 일석삼조의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농촌과 농업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 어린이 친환경 논 산책 프로그램은 2017년 도입돼 현재까지 약 6000여명의 유아, 청소년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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