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6.1억 투입 [예산=김의석 기자] 충남 예산군이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통행이 불편했던 신양면 신양-하천 간 농어촌도로(신양202호) 확ㆍ포장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총 6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신양-하천 간 농어촌도로 길이 1007m, 폭 5.5m에 대한 공사를 2021년 7월에 착공해 이달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군은 그동안 협소한 도로를 대폭 개선하고 차량 교행 및 보행자 안전 등 문제를 해소해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오랜 기간 공사로 인한 불편을 이해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통불편 해소 및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고 안전사고로부터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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