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최진우 기자] 충남 서산시는 오는 2023년부터 경로당 운영비를 월 5만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현재 시는 경로당은 390개소에 월 20만 원의 경로당 운영비를 지원해왔으나, 공공요금 인상 등 생활물가 상승으로 경로당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됐던 경로당을 다시 활성화하고 경로당 운영의 재정적 부담 감경하는 등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고자 운영비 인상을 추진했다.
시는 이번 경로당 인상이 코로나19로 어려웠던 마을 내 독거노인 돌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어르신들 친목 도모 등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완섭 시장은 “경로당 운영비 인상을 통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활기차게 여가생활을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걱정 없이 잘 살 수 있는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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