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는 19일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양시 관내 수재민을 위해 4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115년만의 기록적인 장마철 폭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고양시 동구청 등 관내 수재민 중 사회취약계층 10여가구의 수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위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입해 전달했다.
![]() |
한편, 고양지사에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용배수로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44건의 응급복구를 완료하고 추가로 있을 수 있는 호우나 태풍에 대비해 농작물에 피해가 없도록 재난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김광석 고양지사장은 “피해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되어 지역주민들이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면서,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는 앞으로 재난상황 발생시 성금지원 뿐 아니라 재난현장에서 피해복구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