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 집중호우 수재민 돕기 성금 전달 및 농업생산기반시설 응급복구에 최선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8-19 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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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기홍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는 19일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양시 관내 수재민을 위해 4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115년만의 기록적인 장마철 폭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고양시 동구청 등 관내 수재민 중 사회취약계층 10여가구의 수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위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입해 전달했다.

 

 


한편, 고양지사에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용배수로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44건의 응급복구를 완료하고 추가로 있을 수 있는 호우나 태풍에 대비해 농작물에 피해가 없도록 재난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김광석 고양지사장은 “피해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되어 지역주민들이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면서,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는 앞으로 재난상황 발생시 성금지원 뿐 아니라 재난현장에서 피해복구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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