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프랜즈, 서울시 한부모가족에 ‘원사이즈 스니커즈 양말’ 후원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13 14:58:2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폴프랜즈㈜ 제공)

글로벌 패션 브랜드 폴프랜즈㈜(대표 민형미)가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한부모가족 자녀 성장지원 양육물품 지원사업 ‘꿈틀박스’에 2026 SS 스니커즈 원사이즈 양말을 후원하며 한부모가족 지원에 동참했다.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는 서울시 내 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한부모가족이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폴프렌즈는 성장기 아동을 위한 키즈 양말 브랜드로, 성장하는 발에 맞춰 오래 착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특허받은 ‘원사이즈’ 기술과 미끄럼 방지를 위한 ‘논슬립’ 설계를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족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폴프랜즈㈜ 민형미 대표는 “폴프렌즈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유아동 브랜드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한부모가족을 비롯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후원된 원사이즈 양말은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 ‘꿈틀박스’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