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청소년수련관, 7·8월 ‘무더위 쉼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6-28 18: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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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은 오는 7월1일~8월31일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은 올해 폭염 예상일이 전년보다 많아질 것에 대비해 구민의 여름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수련관 1층 로비를 무더위 쉼터로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한다.

수련관은 임학역, 박촌역 등 인근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해 출·퇴근길 주민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광순 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무더위 쉼터 운영으로 구민들이 여름철 안전사고로부터 보호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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