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임종인 기자] 수원의 한 간부 경찰관이 술자리에서 부하 여직원을 추행·스토킹해 재판으로 넘겨졌다.
8일 수원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김봉준 부장검사)는 강제추행 치상,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경기지역 경찰서 소속 A 경감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 경감은 올해 8월 지인들과 가진 술자리에서 부하 직원 B씨를 추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일 B씨가 집으로 가자 주거지로 찾아가 현관문을 여러 차례 두드리는 등 스토킹한 혐의도 받고 있다.
A 경감은 불구속 상태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검찰은 사건 이후 피해자가 우울병 진단을 받은 점, A 경감의 추행 정도가 중한 점 등을 고려해 그를 구속했다.
경찰은 A 경감에 대한 감찰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징계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